(주) 티디엘, InterBattery 2022서 안전 기반 파우치형 및 SMD 타입 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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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1-19
작성일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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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디엘(대표 김유신)은 지난 3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InterBattery 2022'에 참가해 파우치형 및 SMD 타입의 전고체 전지를 소개했다.
티디엘은 모기업 하남전자의 Capacitor case 및 Heat Sink 분야를 계승받아 2004년 연구소 사내 벤처기업으로 창업했다. IT산업 기반으로 설립해 소재산업으로까지 확장 이후 에너지·디스플레이·영상 소재 등 신산업 전 분야에 걸쳐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전고체 이차전지 전체 생산라인을 구축했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Silicone, Ag Paste, Polymer, Oxide계에 이르는 각종 소재를 직접 합성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광학필름, 방열시트, 연료전지셀, 고체전해질시트 등 다양한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액체 유기용매로 채워져 화재, 폭발 위험이 있는 리튬 이온 배터리에 비해 파우치형 전고체의 경우 고체 전해질 소재로 이루어져 안정성을 기반으로 제조된다. 크기는 스마트폰 정도이며, 티디엘은 ESS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나아가 EV로도 진출할 계획을 전했다.
SMD 전고체는 표면 실장형으로, 기판 위에 얹어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10월에 시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